사이버위크 CYBERWEEK          

2014년 5월 3호 주간

북한의 러시아 채무를 푸틴이 100억달러 탕감 - 우리기업들이 사할린공략 시급!  

BEST & BEST COMPANY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북한이 러시아에 진 채무를 대부분 110억달러중 90% 탕감해주는 내용의 북러 협정 비준안에 5월 6일(현지시간)최종 서명하였다. 이에 따라 러시아는 남은 채무액을 북한을 통과하는 가스관과 철도 건설 등에 투자할 계획으로 밝혀졌으며, 사할린에서 북한을 통한 가스관건설과 철도건설에 박차를 가할 것으로 여겨진다.  그동안 기대하였던 북한통과 가스관건설로 한국과 북한, 그리고 러시아의 급격한 정치적 물살을 탈것으로 예상된다. (MK-JOO)

 
세계적인 명품[보아스마이크] 2014년 뉴모델을 선보였다. 다이나믹마이크로 하울링이 전혀없는 첨단의마이크로 2미터 거리에서도 잡음없이 흡입력이 뛰어난 제품으로 마이크만 교체해도 그의 성능을 느낄 수 있다. 명품에 걸맞게 수제로 정교히 제작된 작품이기에 가격은 비싼 편이다. 종교단체에게는 특별할인의 기회도 있다고 한다. 보급형 8백만원, 고급형 1천오백만원이다.

제주호텔신라 글램핑텐트를 제작한 GOODTENT.COM은 회사명을 일등기업에서 아이텐트로 변경하고, 글램핑텐트 전문제작공정라인을 설치하여 고급의 제품을 출시하고 있다. 용인에는 샘플로 글램핑텐트를 설치하여, 방문자에게 체험과 즐거움을 주고 있다. 호텔용고급부터 일반저가용까지 다양한 제품이 출시되고 있다.

 

 

[사이클링세일즈커뮤니케이션 연구소 주만근의 컬럼]

 

러시아가 북한채무를 탕감에 따른 정치 경제변화추이

러시아에서 북한의 채무 110억 달러중 100억달러를 푸틴이 탕감하여주었으며, 10억달러는 분한 주민을 위해 추가로 지원하기로 56일 서명하였다. 이에 따라 북한과 러시아는 새로운 정책적 외교에 급물살을 타고 양국의 이익을 위해 큰 수확을 거둔 것이라 할 수 있다.

그동안 러시아는 사할린에서 나오는 천연가스를 남한에 송유관을 통하여 제공키로 한 바 있었으나, 북한을 경유하는 입지적 요건에 대한 러시아의 명쾌한 해답이 없어 답답한 귀로에 있었다. 푸틴은 받지도 못하는 채무를 큰 선심으로 내놓은 카드는 북한과 러시아와의 부담없는 만남의 계기를 만들었으며, 러시아의 가스수출이 남한에 도달케되는 시기를 앞당겼다고 본다. 북한은 가스관 통과비용을 연간 1억5천만 달러를 요구한바 있다.

이로서 러시아와 북한의 교류는 가스관공사와 철도 등의 산업시설의 지원을 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으며, 양국이 수익 창출을 챙기며, 남한은 러시아와 가스수입 및 공급에 큰 도움을 주게 되었다. 이러한 교류로 남한에서는 그동안 해외에서 옮겨오는 가스운반에 대한 많은 비용이 절감되고, 단시간 내에 공급을 받을 수 있어 한국 화력발전소 전력생산에 가스로 대체되어 원가 절감의 큰 효과와 안정적인 전력생산에 이룰 것으로 사료된다.

러시아부터 북한을 거쳐 남쪽까지 연결 될 가능성이 큰 철도는 향후, 북한은 물론 러시아의 물류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보인다. 특히, 겨울에 항구의 결빙으로 닫혀버리는 수출입업무가 북한과 남한을 통해 세계적인 수출입의 발판이 될 것으로 점쳐진다. 사할린의 생활상은 지금보다도 쉽게 나아질 것으로 전망되며, 사할린은 자원의 풍요 속에서 급성장하게 될것이 확실하다. 이에 러시아 본정부에서 2년전 부터 사할린에서 발생되는 국가 수익에 2~3%를 지급하던 예산을 5%를 지급하겠다고 하던 것을 여지껏 미루어 왔으나, 이로서 수익예산의 5%를 조기지급하게 됨으로 사할린의 생활상은 아주 윤택하고 풍요로워지는 것은 당연한 사실이다.

사할린은 기후가 한국이 아열대성으로 바뀌면서, 사할린은 과거 우리나라처럼 4계절이 뚜렷해지고 있으며, 해변을 접한 아름다운 풍경으로 새로운 리조트가 형성 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한국인의 투자가 급물살을 탈것으로 보이며, 북한과 러시아와 한국이 공조하는 항공로선만 해결 된다면, 북한도 큰수익을 누리고, 남한에서는 두시간 이내에 사할린에 도착 할 수 있어, 러시아에서도 일본보다는 한국에서의 투자와 개발을 더욱 반기고 있는 실정이다.

사할린에는 모든 관공서가 과거 일본 지배시대의 건물 그대로이기에 건축경기가 급부상 될 것으로 보이며, 고급자재로는 남한의 건축자재를 으뜸으로 손꼽고 있어 한국의 건축경기가 새로운 활기를 찾을 것으로 추측된다.

현재 사할린의 아파트 붐으로 한국의 분양가와 거의 같은 수준으로 한국건설사들이 사전에 준비하여 공략한다면, 어려운 한국건설경기에서 탈피 할 것으로 보인다.

그동안 한국사람들이 사할린에서 보여준 사기와 서로의 헐뜯음으로 많은 신뢰를 잃은 것이 큰 약점이지만, 한국의 성실한 기업과 사할린의 성실한 파트너를 만나면, 끊임없는 수주를 진행하게 될 것이다. 한국에 똑똑한 중소기업 건설사들은 지금의 이 기회를 놓치게 될 경우 후회할 것이며, 사할린에서의 건설현장 인부의 인건비를 절감하려면, 북한 노동자를 채용하면, 원가 절감의 효과를 지녀, 더욱 좋은 부가가치를 낳을 수 있다.

자세한 시장공략 마케팅 지원을 원하시는 분들은 별도문의(070-8248-2366)로 상담요청 하시길 바랍니다.

(기사: MK-J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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